아프리카 네이션스컵은 실업자 양산 무대, 가봉에 이어 튀니지도 경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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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미 트라벨시 감독 | AP연합뉴스
튀니지 축구협회는 5일 공식 SNS를 통해 사미 트라벨시 튀니지 축구대표팀 감독을 비롯해 대표팀 코칭스태프들과 계약 관계를 합의 하에 종료했다고 발표했다.
겉으로는 계약 해지이지만 사실상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부진에 따른 경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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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작성일 2026.01.05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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