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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네이션스컵은 실업자 양산 무대, 가봉에 이어 튀니지도 경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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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미 트라벨시 감독 | AP연합뉴스

사미 트라벨시 감독 | AP연합뉴스

2025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이 실업자 양산 무대가 됐다.

튀니지 축구협회는 5일 공식 SNS를 통해 사미 트라벨시 튀니지 축구대표팀 감독을 비롯해 대표팀 코칭스태프들과 계약 관계를 합의 하에 종료했다고 발표했다.

겉으로는 계약 해지이지만 사실상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부진에 따른 경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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