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황소' 황희찬 "감독 전술, 완벽히 이해했다"…'원맨쇼' 부활 비결은 감독 향한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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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울버햄튼에서 중요한 선수가 되고 싶다."
울버햄튼의 무승 고리를 끊어낸 '황소' 황희찬(30)이 남은 시즌 팀의 핵심 역할을 자처했다.
황희찬은 지난 4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튼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의 '2025~2026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0라운드 홈경기에 선발 출전해 1골 1도움으로 맹활약하며 3-0 완승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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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버햄튼 공격수 황희찬. /AFPBBNews=뉴스1 |
울버햄튼의 무승 고리를 끊어낸 '황소' 황희찬(30)이 남은 시즌 팀의 핵심 역할을 자처했다.
황희찬은 지난 4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튼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의 '2025~2026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0라운드 홈경기에 선발 출전해 1골 1도움으로 맹활약하며 3-0 완승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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