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 이끌고 쓰러졌다…황희찬 또 부상, 울버햄튼 반등에 드리운 그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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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맹활약에도 웃지 못했다. 울버햄튼의 길었던 무승을 끊어낸 날, 황희찬(30)은 가장 빛났지만 끝내 쓰러졌다. 팀의 시즌 첫 승을 이끈 주인공이었기에, 그의 부상 이탈은 더 뼈아팠다.
울버햄튼 원더러스는 4일(한국시간)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리미어리그 20라운드 홈 경기에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를 3-0으로 완파했다. 개막 이후 19경기 동안 승리가 없었던 울버햄튼은 20경기 만에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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