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의 북중미월드컵 최종명단은 거의 완성? 남은 과제는 국내파 최종 점검과 3월 이후 손발 맞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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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축구대표팀의 2026북중미월드컵 최종명단이 거의 완성됐다는 외신 보도가 전해졌다.
멕시코 매체 TUDN, 소이 풋볼, 아스 멕시코 등은 5일(한국시간) “하비에르 아기레 멕시코 감독(68)은 올해 6월에 열릴 북중미월드컵에 출전할 선수 명단을 거의 확정했다. 남은 과제는 국내파를 최종 점검해 해외파들과 조화를 이끌어내는 것”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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