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 빈자리 너무 크다!' 6개월 동안 대체자 못 구한 토트넘, '970억' 프랑스 국대 윙어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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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프랑스 리그1에서 활약하는 윙어를 노린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영국 '팀토크'는 4일(한국시각) "토트넘은 1월 이적시장에서 토마스 프랭크 감독을 위한 새로운 공격 옵션 영입을 본격화하는 가운데, 토요일 리그1의 정상급 재능을 점검하기 위해 관계자들을 파견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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