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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민아, 나 또 잘릴 것 같아" 또 경질 위기 내몰린 누누 산투 웨스트햄 감독,'황소' 황희찬이 'SON 스승'을 벼랑으로 내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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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누누 산투 또 경질 위기

‘황소’ 황희찬(울버햄턴)이 질주하자 손흥민(LAFC)의 옛 스승이 벼랑 끝으로 내몰렸다.

웨스트햄은 4일(한국시간) 몰리뉴 스타디움서 열린 울버햄턴과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0라운드 원정경기에서 0-3으로 완패했다. 황희찬이 1골·1도움으로 팀을 시즌 첫승으로 이끌었다.

웨스트햄에겐 치명적 패배다. 9경기 연속 무승(4무5패) 속에 승점 14에 그쳐 강등권인 18위를 벗어나지 못했다. 여전히 승점 6에 그친 최하위 울버햄턴과 동반 강등될 가능성이 굉장히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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