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최악의 팀 공격수 비난, 황희찬이 울버햄튼 희생양이었다'…시즌 첫 승 이끈 활약에 재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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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황희찬이 1골 1어시스트의 맹활약을 펼치며 잉글랜드 프로축구 123년 만의 대참사를 막아냈다.
울버햄튼은 4일(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튼 몰리뉴스타디움에서 열린 웨스트햄과의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20라운드에서 3-0으로 승리를 거뒀다. 울버햄튼은 웨스트햄을 꺾고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 첫 승과 함께 1승3무16패(승점 6점)를 기록하게 됐다. 황희찬은 웨스트햄을 상대로 1골 1어시스트의 맹활약을 펼쳐 팀 승리를 이끌었다. 황희찬은 지난해 8월 열린 에버튼과의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 3라운드 이후 리그 17경기 만에 득점에 성공했다. 웨스트햄을 상대로 맹활약을 펼친 황희찬은 후반전 초반 다리에 통증을 호소한 후 후반 16분 교체되며 경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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