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가서 5경기 뛰었는데? "MLS 이적을 한 단계 내려가는 선택으로 느낄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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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아스톤 빌라 임대에도 돌파구를 찾지 못한 리버풀 하비 엘리엇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진출을 원하지 않는다.
영국 '커트 오프사이드'는 3일(한국시간) "리버풀 공격형 미드필더 엘리엇은 출전 시간이 제한적이기 때문에 아스톤 빌라 임대 생활을 마칠 가능성이 커 보인다"라며 "엘리엇은 MLS 샬롯의 관심을 받고 있지만 현재로선 매력적인 선택지가 아닌 것으로 보인다"라고 보도했다.
엘리엇은 이번 시즌 초반엔 리버풀에서 뛰다가 여름 이적시장 막바지 아스톤 빌라로 향했다. 더 많은 출전 시간을 얻기 위해서였다. 그러나 예상과 다른 상황이 펼쳐지고 있다. 엘리엇은 아스톤 빌라에서 단 5경기에만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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