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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나가!' 외치더니→1골 1AS 뒤 최고평점! HWANG "중요한 선수 되고 싶다"…울버햄프턴, 개막 20경기 만의 '첫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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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울버햄프턴 원더러스)이 1골 1도움 원맨쇼를 펼치며 위기의 팀을 구해냈다. 울버햄프턴은 4일(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프턴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의 2025-2026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0라운드 홈 경기에서 3-0 완승을 거뒀다. 꼴찌 울버햄프턴은 시즌 개막 20경기 만에 귀중한 마수걸이 승리를 따냈다. 연합뉴스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황희찬(울버햄프턴 원더러스)이 1골 1도움 원맨쇼를 펼치며 위기의 팀을 구해냈다.

황희찬의 활약을 앞세운 울버햄프턴은 개막 후 20경기 만에 지긋지긋했던 무승 사슬을 끊고 첫 승을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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