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는 팀이 우승한다' 호드리구 두고 아스널·맨시티·리버풀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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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은성 기자] 레알 마드리드의 호드리구를 두고 프리미어리그(PL) 강팀들의 경쟁이 치열하다.
축구 종합 매체 '365스코어'는 4일(한국시간) "아스널, 리버풀, 그리고 맨체스터 시티가 호드리구의 잠재적 행선지로 부상했다"고 전했다.
호드리구는 2001년 브라질 국적의 윙어다. 유려한 드리블 실력과 중요 경기마다 득점하는 클러치 능력이 돋보인다. 산투스 FC에서 성장한 그는 '넥스트 네이마르'로 불리며 어린 시절부터 어마어마한 주목을 받았다. 결국 2019년 레알 마드리드로 합류하며 유럽 무대에 발을 디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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