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수가…뮌헨, 김민재 오퍼 싹 차단했다! '월드컵 시즌' 코리안 몬스터도 겨울이적 원치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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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도 선수도 이적을 원하지 않는다. 축구국가대표팀 중앙수비수 김민재(30)가 바이에른 뮌헨(독일)에 잔류할 전망이다.
독일 유력매체 스카이스포츠 독일의 플로리안 플라텐베르크 기자는 3일(한국시간) “김민재에게 페네르바체(튀르키예)를 비롯한 여러 팀들이 이적 문의를 했다. 복수의 이탈리아 세리에A 팀들도 선수의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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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작성일 2026.01.04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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