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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혁 초비상! 이대로면 손흥민 후계자 불가능…07년생 토트넘+잉글랜드 역대급 기대주, 잠재력 폭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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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혁 초비상! 이대로면 손흥민 후계자 불가능…07년생 토트넘+잉글랜드 역대급 기대주, 잠재력 폭발 시작
사진=토트넘
[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토트넘이 키우고 있는 역대급 유망주인 마이키 무어가 터지기 시작했다.

무어가 임대로 간 레인저스는 3일(한국시각)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의 셀틱 파크에서 열린 셀틱과의 2025~2026시즌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21라운드 경기에서 1대3로 승리했다. 이번 승리로 레인저스는 셀틱을 넘고 리그 2위로 올라섰다.

전반전까지만 해도 셀틱의 분위기였다. 한국 국가대표인 양현준의 활약이 돋보였다.전반 20분 스로인에서 공을 받은 양현준은 과감하게 중앙으로 파고들면서 전진했다. 레인저스 수비는 순간적으로 당황하면서 양현준의 전진을 막아내지 못했다. 양현준은 직접 페널티박스까지 들어가 과감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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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레인저스
후반 들어서는 레인저스의 분위기로 바뀌었다. 후반 5분 만에 유세프 세르미티가 동점골을 터트렸다. 세르미티는 후반 14분에 역전골을 터트리면서 경기를 뒤집었다. 레인저스는 경기를 끝낼 쐐기골이 필요했고, 주인공은 무어였다. 후반 21분 레인저스의 공격에서 무어는 페널티박스에서 날카로운 슈팅으로 골망을 갈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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