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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준 시즌 2호골에도…셀틱, 레인저스에 1-3 역전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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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준 시즌 2호골에도…셀틱, 레인저스에 1-3 역전패

[글래스고=AP/뉴시스] 셀틱의 양현준이 3일(현지 시간) 스코틀랜드 글래스고 셀틱 파크에서 열린 2025-26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SPL) 21라운드 레인저스와 경기 전반 19분 선제골을 넣고 환호하고 있다. 셀틱은 후반에 3골을 실점하며 1-3으로 역전패했다. 2026.01.04.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공격수 출신 양현준(24·셀틱)이 올드펌 더비에서 시즌 2호골을 작렬했지만, 승리까지 닿지는 못했다.

셀틱은 지난 3일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의 셀틱 파크에서 열린 '라이벌' 레인저스와의 올드펌 더비로 펼쳐진 2025~2026시즌 스코티시 프리미어십 21라운드 홈 경기에서 1-3 역전패를 당했다.

12승2무6패(승점 38)가 된 셀틱은 리그 2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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