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틱 양현준, 수비수 4명 제치고 환상 골…팀은 올드펌 더비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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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틱의 양현준 ⓒ AFP=뉴스1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SPL) 셀틱의 양현준이 '올드 펌 더비'에서 수비수 4명을 제치고 득점했지만 팀은 패했다.
셀틱은 3일 스코틀랜드 글래스고 셀틱 파크에서 열린 2025-26 SPL 21라운드 홈 경기에서 레인저스에 1-3으로 졌다.
'라이벌'에 패한 셀틱은 12승2무6패(승점 38)를 기록, 선두 하츠(승점 44)와의 격차가 6점으로 벌어졌다. 아울러 레인저스(승점 38)에 추격을 허용해 승점이 같은 불안한 2위에 자리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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