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게임 플레이어에서 FIFA 행정가로…박지성, 중요한 순간마다 이름이 불리는 사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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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지난달 “프리미어리그 역사상 가장 위대한 빅게임 플레이어 10인”을 선정해 공개했다.
이 매체는 “한 선수가 경기 흐름을 장악하고 혼자 힘으로 팀을 승리로 이끄는 장면만큼 짜릿한 순간은 없다”며 “프리미어리그는 세계에서 가장 치열한 리그 중 하나로, 선수들은 매 경기 극도의 압박 속에서 최고의 기량을 유지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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