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 프랭크 '오피셜' 작심 고백, '포체티노 이후 파리 목숨' 토트넘 감독직 "즐기기 어렵다" 인정…"고개 숙이고 나아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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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가디언은 3일(한국시각) '토마스 프랭크는 토트넘 감독직을 즐기기 어렵다고 인정했다'고 보도했다.
올여름 변화의 바람이 불어온 토트넘의 선택은 프랭크였다. 포스테코글루가 유로파리그 우승에도 불구하고 리그 17위라는 처참한 성적으로 경질되자, 곧바로 후임을 구했고,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무대에서 검증을 마친 프랭크를 데려왔다. 하지만 프랭크의 토트넘은 흔들리고 있다. 시즌 초반 잘나가던 시기도 있었으나, 곧바로 분위기가 꺾였다. 답답한 공격과 흔들리는 수비 등 장점을 제대로 보여주지 못하며 팬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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