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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등 확률 99.84%' 꼴찌 탈출 열쇠 '1골 1도움' 황희찬→아쉬운 부상 OUT…울버햄튼 20경기 만에 첫 승, '경질 압박' 누누의 웨스트햄 3-0 제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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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등 확률 99.84%' 꼴찌 탈출 열쇠 '1골 1도움' 황희찬→아쉬운 부상 OUT…울버햄튼 20경기 만에 첫 승, '경질 압박' 누누의 웨스트햄 3-0 제압
사진=트위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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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황희찬이 강등 위기의 팀을 벼랑 끝에서 조금이나마 구해냈다. 다만 부상으로 아쉽게 경기를 일찍 마쳤다.

울버햄튼은 4일(한국시각) 영국 울버햄튼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웨스트햄과의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0라운드 경기에서 3대0으로 승리했다. 울버햄튼은 이번 승리로 올 시즌 리그 20경기 만에 첫 승리를 기록했다. 무승 기록을 드디어 끊어낼 수 있었다. 울버햄튼(승점 6)은 19위 번리(승점 6)와의 격차도 6점으로 좁혔다.

승리의 주역은 황희찬이었다. 황희찬은 이날 최전방 투톱 중 한 자리를 맡았다. 울버햄튼은 황희찬과 톨루 아로코다레가 전방에 서고, 중원에 잭슨 차차우아, 존 아리아스, 주앙 고메스, 마테우스 마네, 우고 부에노가 자리했다. 스리백은 에르손 모스케라, 산티아고 부에노, 라디슬라브 크레이치, 골문은 조제 사가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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