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다이크 뛰어넘어라" 모리야스 감독, 희대의 망언! 토트넘 데뷔도 못한 日 유망주, 충격 주장 등장…"0경기 퇴단 가능성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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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사커다이제스트웹은 3일 '타카이 코타는 기록적인 이적 이후 몇 달을 보내며, 토트넘 퇴단 가능성도 거론됐다'고 보도했다.
묀헨글라트바흐는 2일 '토트넘에서 일본 국가대표 센터백 타카이를 2026년 6월 30일까지 임대 영입했다. 21세의 타카이는 팀과 함께 훈련 일정에 동행했으며, 오늘 오후 처음으로 팀 훈련에 참가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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