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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소 또또 쓰러졌다" 지독한 불운 황희찬, 128일만에 리그 2호골 폭발 후 '눈물의 부상 OUT'…울버햄튼, 웨스트햄 3-0 꺾고 '첫 승'[EPL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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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소 또또 쓰러졌다" 지독한 불운 황희찬, 128일만에 리그 2호골 폭발 후 '눈물의 부상 OUT'…울버햄튼, 웨스트햄 3-0 꺾고 '첫 승'[EPL 리뷰]
황희찬 4일 웨스트햄전 부상 장면. 출처=중계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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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4일 웨스트햄전 부상 장면. 출처=중계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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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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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연합뉴스
[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황소' 황희찬(울버햄튼)이 웃다가 울었다.

황희찬은 4일(한국시각) 영국 울버햄튼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의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0라운드 홈 경기에서 시즌 2호골을 폭발했다.

전반 4분 욘 아리아스의 선제골을 도운 황희찬은 1-0으로 앞선 전반 31분 페널티킥으로 추가골을 갈랐다. 8월30일, 에버턴과의 EPL 3라운드(2대3 패)에서 시즌 마수걸이 골을 쏜 후 128일만에 골맛을 봤다. 올 시즌 리그 기록은 15경기 2골 1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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