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처럼 성공할 확률? 0.00001%도 안 된다…日 21세 수비수, 토트넘 떠나 5개월 독일 '단기 임대'+EPL '0분 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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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노진주 기자] 토트넘 홋스퍼에서 기회를 얻지 못한 일본 센터백 다카이 고타(21)가 출전 시간을 확보하기 위해 독일 무대 임대를 택했다.
토트넘은 2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다카이가 2025-2026시즌 종료까지 분데스리가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로 임대 이적한다"라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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