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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0만 파운드 승부수 통했다…팰리스, 토트넘 에이스 브레넌 존슨 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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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0만 파운드 승부수 통했다…팰리스, 토트넘 에이스 브레넌 존슨 품었다
[OSEN=이인환 기자] 크리스탈 팰리스가 새해 첫 승부수를 던졌다. 토트넘 홋스퍼에서 브레넌 존슨(24)을 품에 안으며 2026년을 향한 첫 보강을 단행했다. 구단 역사상 최고 이적료가 말해주듯, 기대와 의지는 분명하다.

팰리스는 3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웨일스 국가대표 공격수 브레넌 존슨이 공식적으로 합류했다”고 발표했다. 이적료는 3500만 파운드(약 680억 원).

계약 기간은 4년 6개월이다. 존슨은 등번호 11번을 달고 셀허스트 파크의 새로운 공격 옵션으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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