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너 경기 뛰기 싫어?" 독설가 무리뉴, 호날두도 예외 없었다 "감독이 강하게 질책해서 싸울 뻔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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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과 호날두. AFP 연합뉴스
축구 역사상 가장 위대한 공격수이자 레알 마드리드의 레전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도 피하지 못했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1일(한국시간) “무리뉴 감독이 호날두를 울린 일화가 공개됐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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