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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너 경기 뛰기 싫어?" 독설가 무리뉴, 호날두도 예외 없었다 "감독이 강하게 질책해서 싸울 뻔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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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과 호날두. AFP 연합뉴스

손흥민과 호날두. AFP 연합뉴스

‘스페셜 원’으로 불리며 토트넘 홋스퍼에서 손흥민을 이끌었던 조제 무리뉴 감독의 독설은 사람을 가리지 않았다.

축구 역사상 가장 위대한 공격수이자 레알 마드리드의 레전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도 피하지 못했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1일(한국시간) “무리뉴 감독이 호날두를 울린 일화가 공개됐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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