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2300만 일본 팬 억장 '와르르' 무너졌다, "좋은 임대일 거야" 애써 위로…'오피셜' 공식발표, "올 시즌 토트넘 데뷔 불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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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2일(한국시각) 구단 공식 SNS를 통해 '타카이 코타가 2025~2026시즌 남은 기간 동안 분데스리가의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에 임대를 떠났다. 행운이 있길 바란다'고 발표했다.
묀헨글라트바흐도 '토트넘에서 일본 국가대표 센터백 타카이를 2026년 6월 30일까지 임대 영입했다. 21세의 타카이는 팀과 함께 훈련 일정에 동행했으며, 오늘 오후 처음으로 팀 훈련에 참가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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