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도전 정신에 박수를…獨 1티어 "뮌헨 잔류 의지 강한 KIM, 1월 이적할 가능성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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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김민재는 적어도 이번 시즌은 바이에른 뮌헨에서 도전을 이어갈 전망이다.
독일 '스카이스포츠'에서 활동하는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기자는 2일(한국시간) "김민재는 1월 이적시장이 열리자마자 이탈리아, 튀르키예 등 다양한 클럽으로부터 영입 제안을 받았다. 하지만 선수의 잔류 의지가 강해 이적할 가능성이 크지 않다"라고 전했다.
2023년 나폴리를 떠나 뮌헨에 입성한 김민재. 입단하자마자 주전 센터백을 꿰찼고 뮌헨의 후방을 든든히 책임졌다. 이적 첫 시즌에는 40경기 1골 1도움을 기록했고 2년 차 시즌에는 43경기 3골을 기록했다. 지난 시즌에는 후반기 주요 수비진이 부상 이탈한 가운데 아킬레스건 건염을 앓고도 묵묵히 수비를 책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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