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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우리 다시 뭉치자, 케인 옆에서 뛰겠다…아프리카 최강 폭격기, 뮌헨 파격 이적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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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우리 다시 뭉치자, 케인 옆에서 뛰겠다…아프리카 최강 폭격기, 뮌헨 파격 이적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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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빅터 오시멘이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하겠다는 의사를 타진했다.

독일 매체 TZ는 2일(한국시각) '해리 케인은 바이에른에서 확고한 주전 공격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다른 스타 공격수가 바이에른에서의 기회를 엿보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취재에 따르면, 최근 갈라타사라이에서 뛰고 있는 오시멘은 잉글랜드 중개인을 바이에른에 제안했다. 터키 명문 구단은 수익 창출을 원하고 있다. 27세인 오시멘의 계약은 2029년까지이며, 시장 가치는 7500만유로(약 1270억원)로 평가된다'고 보도했다.

오시멘이 갑자기 바이에른으로의 이적을 원하는 이유는 여자친구 때문이었다. 매체는 '독일인 연인과 교제 중인 오시멘은 바이에른을 높이 평가하고 있다. 그는 2023년에도 바이에른과 연결된 바 있으며, 2024년 가을에는 갈라타사라이를 떠날 수 있는 계약 조항이 있다는 추측이 나왔다. 해당 조항은 바이에른을 포함한 10개 희망 구단 중 하나가 관심을 보일 경우 이적이 가능하다는 내용으로 전해졌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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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생 오시멘은 현재 아프리카를 대표하는 최고의 스트라이커다. LOSC 릴에서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한 오시멘은 8000만유로(약 1355억원)에 가까운 이적료를 기록하며 나폴리로 이적했다. 첫 시즌은 코로나19로 인해서 많은 활약을 못했지만 2번째 시즌부터 점점 득점력을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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