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짠물수비+레알 결승골' AC 밀란, 칼리아리 원정서 승리하고 세리에 A 선두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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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이탈리아 세리에 A 선두 싸움이 점입가경이다. AC 밀란이 가장 먼저 17라운드를 벌이며 선두로 올라섰다. 원정에서 칼리아리를 격파했다. 짠물수비로 칼리아리의 공격을 차단하고, 하파엘 레앙의 결승골로 승전고를 울렸다.
AC 밀란은 3일(이하 한국 시각) 이탈리아 사르데냐주 칼리아리의 우니폴 도무스에서 펼쳐진 2025-2026 이탈리아 세리에 A 17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칼리아리와 격돌했다. 공수에서 모두 한 수 위의 전력을 보이며 소중한 승점 3을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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