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 대폭발 "내가 1000번 넘게 말했잖아! 해고되길 바라는 거야? 난 맨시티가 좋아"…'맨시티와 접촉→실직' 마레스카만 바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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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최근 첼시와 상호 결별한 엔조 마레스카의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행을 둘러싼 소문에 대해 펩 과르디올라 맨시티 감독이 강한 불쾌감을 드러냈다.
그는 자신을 대체할 후보로 마레스카가 거론되는 상황 자체에 불만을 드러냈고, 맨시티를 떠날 생각이 없음을 다시 한 번 공개적으로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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