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과 토트넘 무관의 '한' 풀었는데…"땡큐 브레넌" 브레넌 존슨, 토트넘에 3500만 파운드 안기고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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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레넌 존슨. 사진 | 런던=로이터연합뉴스 |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땡큐 브레넌.”
토트넘 홋스퍼는 2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브레넌 존슨의 크리스털 팰리스 이적에 합의했다. 브레넌이 지난해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결승전에서 결승골을 득점한 것은 우리 역사에 영원히 새겨질 것이다. 그의 기여에 감사하며 미래에 행운을 빈다”고 발표했다.
브레넌 존슨은 지난 2023년 토트넘에 합류했다. 스피드를 활용한 드리블 돌파가 강점으로 꼽히는 측면 공격수다. 토트넘에서 2년 6개월 동안 107경기에 출전해 27골18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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