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펩 맨시티 감독, '깜짝 경질' 마레스카에 "훌륭한 사람을 잃었어…접촉은 몰라"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펩 과르디올라(55) 맨체스터 시티 감독이 최근 불거진 엔초 마레스카(46)와의 연관설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동시에 그는 새해 첫날 결별을 택한 첼시를 향해 "믿을 수 없을 만큼 훌륭한 사람을 잃었다"라며 공개적인 아쉬움을 전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2일(한국시간) 펩 과르디올라 맨체스터 시티 감독이 기자회견에서 엔초 마레스카 감독과 관련된 각종 소문에 대해 유쾌하면서도 단호한 반응을 보였다고 전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