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쳤다' 맨유 또 역대급 '창조 손해' 추진···이탈리아 정복한 유소년, 재영입 추진 '비정장적 이적료 감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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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소년 출신으로 현재 이탈리아 세리에 A에서 맹활약 중인 스콧 맥토미니. 365SCORES
영국 매체 ‘스포츠몰’은 2일(한국시간) “루벤 아모림 맨유 감독이 맥토미니 재영입을 염두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맨유는 맥토미니를 데려오기 위해 비정상적인 이적료를 감당할 것이다. 맨유는 이번 1월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중앙 미드필더 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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