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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에 우승 안겼던 '후계자' 존슨, 토트넘 떠나 팰리스 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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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에 우승 안겼던 '후계자' 존슨, 토트넘 떠나 팰리스 이적

[버밍엄=AP/뉴시스]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오른쪽)이 지난 2024년 3월10일(현지시각) 영국 버밍엄의 빌라 파크에서 열린 2023-24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8라운드 애스턴 빌라와 경기 후반 8분 브레넌 존슨의 득점에 도움을 기록한 후 함께 기뻐하고 있다. 손흥민은 1골(14호) 2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4-0 완승을 이끌었다. 2024.03.11.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주장' 손흥민(34·로스앤젤레스FC)과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에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우승을 안겼던 브레넌 존슨(25·웨일스)이 EPL 크리스털 팰리스로 이적한다.

영국 매체 'BBC'는 1일(현지 시간) "존슨이 이적료 3500만 파운드(약 682억원)에 팰리스로 이적한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메디컬 테스트까지 마치면 이적은 마무리될 예정이며, 빠르면 오는 주말 예정된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 출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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