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 클럽월드컵 우승 감독 마레스카, 경질 "첼시에서는 감독이 모든 걸 결정하지 않는다"는 철칙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71 조회
-
목록
본문

엔초 마레스카 감독. AFP
첼시 구단은 2일 공식 발표를 통해 “성적 부진을 이유로 마레스카 감독과 상호 합의하에 동행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현지 시간으로 새해 첫날 이뤄진 결정으로, 시즌 중 감독 교체라는 점에서 적잖은 파장을 낳고 있다.
첼시는 발표문에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진출권 획득을 포함해 여러 대회에서 중요한 목표를 달성해야 하는 상황”이라며 “팀을 다시 정상 궤도에 올려놓기 위해 변화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