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獨 최강 공식력' 김민재, 모든 '제안 거절' 바이에른 뮌헨 잔류 유력 "최소 1월 겨울 이적시장 통해 이탈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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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대한축구협회 공식 SNS 캡처
2025년이 지나고 새해 1월이 밝다. 유럽 축구는 겨울 이적시장이 열렸다. 작년에 아쉬웠던 부분을 꼼꼼히 확인하고 전력 보강을 통해 반전을 노릴 수 있는 소중한 기회다.
선수 영입뿐만 아니라 방출도 중요하다. 필요 없는 자원을 판매해서 이적 자금으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독일 현지에서는 김민재가 뮌헨에서 매각될 수 있는 선수로 전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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