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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날부터 망쳤다!' 무릎 다친 득점왕 음바페, '슈퍼코파 출전 불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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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서정환 기자] 킬리안 음바페(28, 레알 마드리드)가 새해 첫 날부터 꼬이고 있다.

ESPN은 31일(한국시간)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음바페가 왼쪽 무릎 염좌 진단을 받아 레알 마드리드의 5일 라리가 베티스전에 나서지 못한다”며 “다음 주 열리는 스페인 슈퍼코파 출전도 불확실한 상황”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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