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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한 명 잘 키우면 된다' 팩트였다! 메시 힘 못 써…"가장 뛰고 싶은 구단은 LAFC. 손흥민 영입으로 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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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손흥민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노진주 기자] 손흥민(33)의 합류가 LAFC의 위상을 단숨에 끌어올렸다. LAFC가 선수들이 가장 뛰고 싶어 하는 미국 메이저리그사커 최고 인기 구단으로 평가받았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SI)는 지난달 30일(한국시간)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선수협회가 2026시즌을 앞두고 실시한 연례 설문조사 결과를 전했는데, ‘선수들이 가장 뛰고 싶은 클럽’으로 LAFC가 선정됐다. 직전 시즌 이 부문에 오른 오른 인터 마이애미를 제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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