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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이끌었던 페트레스쿠 감독 건강 위독 "진단명 조차 모른다"…항암 치료→심각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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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과거 전북 현대를 지휘했던 단 페트레스쿠 감독의 건강이 위독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더 선'은 1일(한국시간) "첼시의 전설적인 선수 페트레스쿠 감독이 암 진단을 받고 항암 치료를 받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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