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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자' 호날두, 무리뉴한테 혼나고 울었다…"그냥 수비 가담 말한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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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젊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가 울었다. 상대 풀백을 따라가지 않았다는 이유였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지난달 31일(한국시간) "조세 무리뉴 감독이 레알 마드리드 시절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거칠게 질책했고, 그 과정에서 호날두가 눈물을 흘렸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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