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명 이상 '현역' 직접 투표…"손흥민의 LAFC, 가장 뛰고 싶은 팀" 압도적 영향력 작성자 정보 스포츠뉴스 작성 작성일 2026.01.01 10:00 컨텐츠 정보 223 조회 목록 관리 글수정 글삭제 본문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4, LAFC)의 존재감은 압도적이다. 단순히 티켓 파워나 유니폼 판매량을 넘어, 동료 선수들이 가장 선망하는 존재로 우뚝 섰다. 그가 활약 중인 LAFC가 리오넬 메시의 인터 마이애미를 제치고 ‘선수들이 가장 뛰고 싶은 팀’ 1위에 선정됐다. 관련자료 이전 HERE WE GO 확인! '잊혀진 손흥민 후계자', 결국 또다시 임대 떠난다…완전 영입 옵션 포함 피오렌티나 임대 작성일 2026.01.01 10:00 다음 'UFO슛' 카를루스, 심장시술 받아…"상태 좋다, 심장마비 아냐" 작성일 2026.01.01 10:0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관리 글수정 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