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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명 이상 '현역' 직접 투표…"손흥민의 LAFC, 가장 뛰고 싶은 팀" 압도적 영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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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명 이상 '현역' 직접 투표…"손흥민의 LAFC, 가장 뛰고 싶은 팀" 압도적 영향력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4, LAFC)의 존재감은 압도적이다. 단순히 티켓 파워나 유니폼 판매량을 넘어, 동료 선수들이 가장 선망하는 존재로 우뚝 섰다. 그가 활약 중인 LAFC가 리오넬 메시의 인터 마이애미를 제치고 ‘선수들이 가장 뛰고 싶은 팀’ 1위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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