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점 2점도 극적 조별리그 통과, 아프리카네이션스컵 16강 모두 결정… 홍명보호 상대 남아공 16강서 카메룬과 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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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이하 한국시각) 모로코 각지에서 끝난 아프리카네이션스컵 조별리그 E조와 F조 마지막 경기서 최종적으로 조별리그 통과 팀들이 결정됐다. 먼저 E조에선 3승을 차지한 알제리가 1위, 수단을 잡은 부르키나파소가 2위로 16강에 올랐다. 1승2패의 수단은 3위 팀들 중 상위 성적 4팀에 들어 극적으로 조별리그를 통과했다. 3패의 적도기니는 예선 탈락했다.
F조에선 디펜딩챔피언 코트디부아르와 카메룬(이상 2승1패)이 조 1~2위로 16강에 직행했고, 모잠비크(1승2패)는 3위 팀들 중 가장 순위가 높아 16강에 합류했다. 공격수 오바메양이 이끈 가봉은 3패로 예선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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