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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의 선수' SON POWER 美쳤다!…LAFC, 가장 뛰고 싶은 클럽 1위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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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흥민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활약 중인 LAFC가 선수들이 가장 뛰고 싶은 클럽 1위에 이름을 올렸다.

미국 매체 '스포츠일러스트레이트'는 지난달 30일(한국시간) "2025년이 저물고 2026 MLS 시즌이 다가옴에 따라, 리그 전역의 500명이 넘는 선수들이 MLS 선수협회의 연례 선수 설문조사에 참여하여 다양한 질문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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