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이런 폭언 듣다니…"LEE 2년 넘도록 주전을 못하네"→"PSG에서 언제나 조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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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골을 넣어도, 경기를 흔들어도 이강인에게 주전 자리란 늘 보장되지 않았다.
프랑스 축구 전문 매체 'GFFN'은 지난해 말 "프랑스 리그앙(리그1) 파리 생제르맹(PSG)에서 활약 중인 이강인이 여전히 팀 내 주전으로 자리매김하지 못한 채 조연 역할에 머물고 있다"는 기사를 통해 이강인의 최근 역할을 상세히 조명하며 "그가 PSG서 기대만큼의 영향력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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