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S가 기다리던 그림 완성…'손흥민 vs 메시' 개막전 빅매치에 기대감 폭발! "하이라이트 경기, 엄청난 관중 몰릴 것"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50 조회
-
목록
본문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손흥민(LA FC)과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의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개막전 맞대결이 벌써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MLS 사무국은 30일(이하 한국시각) “2026년 북미 축구계의 가장 중요한 날짜들”이라며 “2월 21일 MLS 정규시즌 개막전이 열린다”고 발표했다. 메시가 이끄는 인터 마이애미와 손흥민의 LA FC는 2026시즌 개막전에서 격돌한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