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 ISSUE] 아스널서 10년 뛰었는데…아스톤 빌라 골키퍼, 아스널 팬들과 심한 말싸움! 주변 제지로 간신히 라커룸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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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ISSUE] 아스널서 10년 뛰었는데…아스톤 빌라 골키퍼, 아스널 팬들과 심한 말싸움! 주변 제지로 간신히 라커룸행](https://news.nateimg.co.kr/orgImg/fb/2025/12/31/676545_786099_4955.jpg)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가 친정 팀 팬들과 감정적으로 충돌했다.
아스톤 빌라는 31일 오전 5시 15분(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에미레이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19라운드에서 아스널에 1-4 대패를 당했다. 빌라의 연승 행진은 종료됐다.
리그 8연승, 공식전 11연승을 질주하던 빌라는 완패를 당했다. 전반에 수비적으로 나선 빌라는 가브리엘 마갈량이스에게 실점하면서 끌려갔다. 후반 7분 마틴 외데고르 패스를 받으면서 수비 사이로 들어간 마르틴 수비멘디가 골을 기록했다. 빌라는 후반 16분 도닐 말런, 안드레스 가르시아를 넣어 변화를 줬는데 후반 24분 레안드로 트로사르에게 또 실점을 내줬다. 후반 33분 가브리엘 제수스 환상 골이 나오면서 차이는 더욱 벌어졌다. 올리 왓킨스 만회골이 나왔는데 결과를 바꾸기 어려웠다. 결과는 1-4 대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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