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니, 나도 나갈까?' 손흥민 '토트넘 최애 절친'마저 떠난다…프랑스 니스서 러브콜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06 조회
-
목록
본문
|
|
손흥민의 절친, 벤 데이비스마저 팀을 떠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30일(한국시각) 프랑스 '레퀴프'는 '니스가 수비진 보강을 위해 1월이적시장에서 데이비스의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니스는 최근 수비진이 붕괴됐다. 단테가 무릎 부상에 시달리고 있고, 유수프 은다이시미예와 모하메드 압델모넴도 지난 시즌 막판 입은 전방 십자인대 부상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설상가상으로 '유망주' 모이세스 봄비토마저 다리 골절로 쓰러졌다. 내년 2월이나 3월에서야 경기에 나설 수 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