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망한 파넨카킥 후 핸드볼 파울, 경고까지 받았다'…맨유 출신 EPL 공격수, '재앙 수준이었다' 조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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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브라이튼 호브&알빈온 공격수 웰벡의 페널티킥 실축이 조롱 받았다.
브라이튼은 31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의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19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2-2로 비겼다. 양팀은 맞대결에서 세 차례 페널티킥을 주고받은 가운데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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