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 최저 평점' 울버햄튼, 맨유전서 연패 끊었지만 무승 유지…그래도 감독은 "경기력 너무 좋아, 발전하고 있어"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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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울버햄튼은 연패를 끊었지만 여전히 첫 승은 올리지 못했다.
울버햄튼은 31일 오전 5시 15분(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19라운드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1-1 무승부를 거뒀다.
울버햄튼은 11연패를 기록 중이었다. 비토르 페레이라 감독을 내보내고 롭 에드워즈 감독을 데려왔어도 연패는 이어졌다. 사실상 강등이 확정됐다는 평가다. 맨유와 경기 전까지 18경기를 치러 2무 16패였고 10득점 39실점이라는 처참한 모습을 보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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