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 최악의 선수 3위 불명예' 황희찬, 맨유전 치명적 실수+득점 실패에 최저 평점 5점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98 조회
-
목록
본문

[인터풋볼=박윤서 기자] 울버햄튼 원더러스의 부진 속 황희찬이 혹평을 들었다.
울버햄튼은 31일 오전 5시 15분(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19라운드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1-1로 비겼다.
맨유는 4-2-3-1 포메이션을 꺼냈다. 원톱 세슈코, 2선 쿠냐, 지르크지, 도르구였다. 허리는 우가르테, 카세미루가 구성했고 포백은 쇼, 마르티네스, 헤븐, 달롯었다. 골문은 라멘스가 지켰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