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 가는 건 가는 거고' 이적 임박한 세메뇨, 첼시전 맹활약…본머스 2-2 무승부 맹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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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5/12/31/202512310748770584_695457d23d7f0.jpg)
[OSEN=정승우 기자] 이적이 임박했지만, 태도는 흐트러지지 않았다. 앙투안 세메뇨(25, 본머스)는 끝까지 뛰었고, 본머스는 그를 중심으로 스탬포드 브리지에서 버텨냈다.
첼시와 AFC 본머스는 3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열린 프리미어리그 19라운드 경기에서 2-2로 비겼다. 전반에만 네 골이 오간 난타전이었다. 그 중심에 세메뇨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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