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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손흥민' 세메뇨 영입 초읽기 돌입…"협상 빠르게 진전, 세부 조율만 남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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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스카이 스포츠

[OSEN=정승우 기자] 맨체스터 시티가 '제2의 손흥민'으로 불렸던 앙투안 세메뇨(25, 본머스) 영입에 성큼 다가섰다. 협상은 빠르게 진전됐고, 남은 건 세부 조율이다.

영국 '스카이 스포츠'는 30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시티가 AFC 본머스 공격수 앙투안 세메뇨의 영입과 관련해 사실상 합의 단계에 근접했다고 전했다. 이적의 핵심은 6,500만 파운드(약 1,261억 원)로 설정된 바이아웃 조항이다. 양 구단은 해당 조항의 마지막 세부 조건을 조율 중이며, 맨시티는 선수 개인 조건에서도 마무리 단계에 이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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