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패싱' "한국 만나도 해볼 만하다" 캐나다, 월드컵 16강 자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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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5/12/30/202512291439778309_6952152646afc.jpg)
[OSEN=우충원 기자] 캐나다가 안방에서 역사를 다시 쓰겠다는 선언을 내놨다. 월드컵 첫 승을 넘어, 이제는 16강 진출까지 정조준하고 있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공동 개최국 중 하나인 캐나다 축구대표팀은 자국 대회를 앞두고 목표치를 분명히 끌어올렸다. 단순한 참가에 의미를 두지 않겠다는 뜻이다. 조별리그를 2위로 통과할 경우, 한국이 포함된 A조 2위 팀과 32강에서 맞붙게 되는데, 상대가 누구든 충분히 승부가 가능하다는 자신감도 숨기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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